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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창포 뒷산 바바리맨 출몰

지난 28일 오후 2시경 / 여성 2명에게 바지 내려

작성일 : 2021-08-31 11:55 수정일 : 2021-08-31 11:55 작성자 : 손상욱 (wook3636@hanmail.net)

어학 사전에 바바리맨을 '바바리코트 안에 아무것도 입지 않고 있다가 지나가는 여성에게 알몸을 보여 주거나 음란 행위를 하는 남자'라고 설명한다.

 

(우측 먼지털이)

 

포항시 창포 뒷산에 바바리맨이 출몰했다. 지난 28일 오후 2시경 50대로 보이는 남성 1명이 먼지털이가 있는 위  산속 약 100여 미터 지점에서 운동차 지나가는 여성 2명에게 갑자기 하의 바지를 내렸다는 것.

 

 

(바바리맨 출몰 장소)

 

이들 여성 2명은 현장을 급히 이탈 하산 후 지인(제보자 여 두호동 거주 50대)에게 이런 사실을 알렸는데 주변에 마장지 연못과 국기봉 등 등산 코스가 있어

 

포항시민들이 건강 차 많이들 찾고 있는 동네 뒷산으로 의문의 바바리맨 조기 확인 검거로 시민들의 불안을 막아야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