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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용 LPG 가격 너무 올라 서민 울상 !

다마스 기준 풀 주입시 종전 2,3000원 대가 지금은 3,5000원 대

작성일 : 2021-11-20 16:44 수정일 : 2021-11-20 16:44 작성자 : 손상욱 기자 (wook3636@hanmail.net)

유류세 인하 효과를 체감 할수 있는 곳은 한국석유공사가 운영하는 알뜰주유소다. 포항 시내 알뜰의 경우 L당 1,599원으로 전국 /경북 평균 1,690원대보다 90원 전후 싸다.하지만 여타 유류회사의 경우 포항이 1,700원 전후로 비싼 편이다.

 

(지난 18일 다마스 풀 주입시 34000원대 

 

석유공사 오피넷에 따르면 20일 기준 알뜰주유소 평균 휘발유 값은 L당 1,643.47원으로, 유류세 인하 시행 직전 가격 (1,781.99원)에 비해 평균 138.52원 내렸다.

 

50L를 주유할 경우 유류세 인하 전보다 약 7,000원을 아낄 수 있는 셈이다. 업계에선 주유소별 가격 차이는 유류세 인하 적용 기름의 입고 시기에 따른 것으로 설명한다.

 

정부의 가격 인하가 지난 12일 발동됨에  효과를 보기까지 최대 2주 정도 시간을 감안 이달 말쯤엔 전국 모든 주유소에서 유류세 인하 효과를 체감할 것으로 내다본다.

 

그런데 서민들의 발 LPG의 경우 이번 정부의 인하에도 1,000원대를 넘어 소상공인들에게 큰 부담이 되고 있다. 종전 7~800원대 가격 당시 다마스가 풀 주입에 2,3000원 전/후이던 것이

 

20일 현재 L 당가 1,005원 기준 풀 주입(34.5L)에 3,4762원 으로 1,2000원이 더 들어가 생업에 운행되고있는 LPG 가스 차량의  유류세 인하가 다시 한 번 있어야 한다는 여론이 높다.(영남인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