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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인 뉴스) 독자 의 눈 .. 제언

포항지진/해상공원 /영일대 케이블

작성일 : 2020-07-08 10:27 수정일 : 2020-07-08 10:27 작성자 : 손상욱 기자 (wook3636@hanmail.net)

독자의 눈 3번째

 

포항지진 3년이 가는데도 30여 명이 흥해 체육관에 기거하고 있다. 기약 없는 이들의 생활 해결책은 없는가? 포항시 행정은 내로라하는 지역 시의원 인사들 힘든 일엔 뒷전이고 밝은 일에는 너도나도 얼굴 내밀기에 바쁘다.

 

(흥해 체육관 출입구에 부착 : 7월7일 촬영)

 

특히 두 국회의원은 머 하는지 하룻밤이라도 이들과 같이 텐트 속에 잠을 자보라 이르고도 지역 일꾼이라 말하는가 얼굴 부끄럽다.

 

 

100억 원 들어 만든 해상공원 지금은 휴지 공원으로 전락 관심 가져 운하 죽도시장 송림 도시 숲 포항 함등 주변 인프라 활용 다양한 콘텐츠로 특화된 해상공원으로 태어나길 바란다.

 

(그간 해상 케릭터 공원 등등 외주 업체 운영권 ..

하지만 방치나 다름없다 출구를 찾아야 한다)

 

영일대 해상 케이블 건설은 되는 건가? 2019년 3월부터 1.8 키로 10인승 케빈 형 40여 대 2020년 상반기 준공 운운 웃기는 애기다.

 

(켑쳐: 포항시 제공)

 

이에 조영원 시의원이 행정 사무 감사에 지적 시 관계자는 오는 9월 착공 계획이라 하는데 머 하나 시원 시원 하게 되는기 없다며 52만 인구가 50만 3천 여 명으로 줄었는데도 행사나 연단에선 52만 으로 질러 된다.

 

포항인 뉴스는 포항시 발전만을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