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 사람

인터뷰

> 사람과 사람 > 인터뷰

제1회 '가즈아~ 포항아 끼쟁이 시민 노래 자랑' 관심 높아

오는 9월26일까지 매주 목요일 저녁 7~9시 까지 /영일대 2번 버스킹 무대 /연예인 재능 기부도

작성일 : 2019-08-11 17:44 작성자 : 최병철 기자 (elephanto330@naver.com)

포항인 뉴스(이하, 인 뉴스)의 ‘문화 산책’에 시민들은 큰 박수를 보내고 있다.

문화 산책이란 시민들을 대상 노래자랑과

한 분야를 개척해 나오는 장인들을 발굴 이들의 삶을 조명하며

영상을 담아 SNS 을 통해 널리 알리고 있다.

 

(영일대 해수욕장 2번 무대)

 

지난 7월25일부터 포항 영일대 해수욕장 버스킹 2번 무대에서 펼쳐지는

제 1회 “가자 포항아~연예인 재능 기부 및 끼쟁이 시민 노래 캐스팅”을

매주 목요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진행하고 있다.

 

(지난 8일 사전 준비 중)

 

오는 9월 26일까지(9회) 예선전을 치루 10월경 결승전을 개최할 예정이다.

결승전은 대상 우수상 장려상 인기상 각 1명에게는 소정의 상금이 수여되며

대상자는 기념 무직 비디오 제작과

포항지역에서 연예인 봉사단 가수로 활동할 수 있도록 하며

본인이 원하면 음반 취임과 가수의 길을 지원하는 특전이 주어진다.

 

(일반인 참가자)

 

이번 행사는 ‘다 온 기획사’에서 주관하고

‘포항 사랑 연예인 봉사단’과 ‘포항인 뉴스’에서 후원사로 나셨다.

 

후원 업체는 코끼리 크레인/행복한 디자인/영포 장례컨설팅/

장성동 모리 칼국수/비학산 부동산/김진영 실용음악 학원/케니원 섹스폰 아카데미/

(주)유강 디 벨럽/우리 컨테이너/대보 개발/작곡가 김시형 7080 라이브가 후원한다.

 

매주 일반인 참가자가 10여 명이 넘고 이 중 2~3명이 예선전을 통과하는데

이들의 노래 솜씨는 기성 연예인들 못지않으며

부산 대구 밀양 안동 영덕 등에서 온 피서객 들은

야경이 아름다운 영일대에 와서 노래도 한 곡 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한다.

 

여기에 포항지역 연예인들도 재능기부에 동참

포항지역 문화 발전과 시민 정서에 한 몫 기여 한다.

 

(포항 연예인 가수들 위/조선희 ...아래/김혜수)

 

특히 본 행사를 열고 있는 자들은 개인 주머니를 털어가며

무대 장치와 음향 기기들을 직접 만지고 있고 버스킹 무대의 경우

통상 반주기에 의지하는데 연주를 하고 다양한 재능기부로

평균 200여 명이 관람해주고 있으며

목요일마다 참석하는 고정 펜들도 늘어나 본 행사에 관심들이 높다.

 

참가 및 문의는 010 3534 15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