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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이 낳은 천재작곡가 '김영광가요제' 10월 2일 결선

입상자 7명 전원 심사위원들의 신곡취입 특전

작성일 : 2021-09-30 22:20 수정일 : 2021-09-30 22:20 작성자 : 박상원 기자 (swpark1002@hanmail.net)

대한민국 최고의 작곡.작사가로 심사위원단을 구성한 '제1회 김영광가요제' 결선경연이 10월 2일 포항시 산림조합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지난 8월 14일 예선을 통과한 14명의 결선 진출자들이 뜨거운 경쟁을 펼쳐보일 예정이다.


입상자 7명 전원에게 심사위원들의 신곡취입이 수여된다. 이러한 특전이 주어지는 것은 전국 유명 가요제에서도 찾아볼 수 없다.

 

 

입상자 트로피는 김영광 작곡가의 히트곡 제목을 붙인 정든배 상, 사랑은 눈물의 씨앗 상, 진실 상, 무정 부루스 상, 그대 변치 않는다면 상, 마음 약해서 상, 짝사랑 상이 주어진다.

 

문화 향유의 장을 마련하고 민족의 숨소리가 나는 트롯트 가요 꿈나무 발굴과 지역의 인적자원을 활용한 문화콘텐츠 개발로 지역 문화예술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많은 포항시민들이 응원을 보내고 있다.

 

'김영광가요제' 의 성공을 기원하는 애향심 깊은 지역 문화예술인들과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와 후원 그리고 재능 봉사를 통해 만들어낸 순수민간주도의 문화프로젝트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2022년부터는 일본 후쿠오카에서도 김영광가요제가 열릴 예정이다.

 

일본 후쿠오카

 

각개각층에서도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 고우현 경북도의회의장, 이강덕 포항시장, 정해종 포항시의회의장, 포항북구 김정재 국회의원, 포항남구 김병욱 국회의원, 장경식 전반기 도의회의장이 축사를 보내왔고 공원식 포항발전협의회장, 박승대 포항문화원장, 이성환 포항뿌리회 원로회장이 격려사를 보내왔다. <가요제 판프렛에 인쇄>

 

김영광 작곡가는 포항중학교와 포항고를 졸업하고 1961년 서라벌예술대 작곡과에 진학해 전문 작곡가로 성장했다.


포항고 2학년이던해 키보이스의 '정든 배'를 작사·작곡하면서 가요계에 데뷔했다. 남진의 <울려고 내가 왔나>, 나훈아의 <사랑은 눈물의 씨앗, 천리길>, 이수미의 <여고시절, 내 곁에 있어주>, 들고양이의 <마음 약해서>, 주현미의 <잠깐만, 짝사랑, 또 만났네요>, 태진아의 <미안 미안해, 노란 손수건, 거울도 안 보는 여자>, 강승모의 <무정블루스> 등 200여 곡의 히트곡이 있다.

 

영광문화예술진흥회 김상욱 회장은 "제1회 김영광가요제’의 신명나는 예술놀이 마당이 흥겨움으로 이루어지도록 후원과 응원을 보내 주신 포항시민 여러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했다.

 

결선경연은 코로나19 방역수칙에 따라 비대면 행사로 진행된다.

 

포항 영일대


영광문화예술진흥회가 주최.주관하는 제1회 김영광가요제 결선은 주관방송사인 가요TV,  실버아이TV,  K-POP한국가요체널,  K.sportsTV 에서 녹화방송 및 유튜브 영일만TV로 실시간 방송될 예정이다 .

 

제1회 김영광가요제
일시: 2021.10. 2 ( 18:00 ~ )
장소: 포항시  산림조합 야외특설무대  (비대면 행사로 진행)
(포항시 북구 흥해읍 새마을로 331-6)
문의: 영광문화예술진흥회  (담당자 010-3534-15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