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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김영광가요제' 성공적으로 마쳐!! 포항의 새로운 문화콘텐츠로 자리매김

작성일 : 2021-10-04 09:46 수정일 : 2021-10-04 09:46 작성자 : 박상원 기자 (swpark1002@hanmail.net)

포항시 산림조합에서 10월 2일 열린 '제1회 김영광가요제' 결선경연이 성공적으로 마쳐 포항의 새로운 문화콘텐츠로 자리매김에 성공했다.

 

사진: 제1회 김영광가요제 포항시 산림조합 야외특설무대

이날 코로나19 준칙을 철저히 지키며 비대면으로 행사가 이뤄졌으며 예선경연을 통과한 14명의 결선 진출자들이 뜨거운 경쟁을 펼쳐보였다.

'제1회 김영광가요제'의 영광의 첫 대상(정든배 상)은 거기까지만을 부른 참가번호 12번 류경옥씨가  받았다.

 

사진: 가운데 왼쪽부터 대상 수상자와김영광 작곡가

 

금상(사랑은 눈물의 씨앗 상) 참가번호14번 김유경, 은상(진실 상) 참가번호 4번 이정훈, 동상(무정 부루스 상) 참가번호 8번 한혜정, 동상(그대 변치 않는다면 상) 참가번호 6번 김정화, 동상(마음 약해서 상) 참가번호 9번 강윤복, 동상(짝사랑 상) 참가번호 1번 이경준씨가 받았다.

 

대상 1명에게 상금 오백만원과 김영광 선생의 신곡취입(일천오백만원 상당)과 입상자 6명에게는 상금 각 일백만원과 가요창작협회 유명작곡가 신곡취입(각 일천백만원 상당)이 수여되고 입상자 전원에게 가수인증서, 트로피, CD발매, TV방송출연 기회, 예술단체 각종행사 특별초청 등의 기회도 주어진다.

 

사진: 축하공연

 

본행사의 재원은  시민들의 자발적 후원 동참으로 십시일반 마련되어 의미를 더한다.


한 초등학생은 용돈을 아껴 12,000원, 중학생은 차비를 아껴 10,000원, 용역회사 직원은 30,000원을 후원하는 등 시민들의 참여로 만들어 졌다.

 

현재 300여명의 포항시민이 자문 또는 운영위원으로 참여하여 '김영광가요제'의 지속적인 포항 유치와 성공을 위해서 함께 노력하고 있다.

 

이강덕 포항시장과 포항 남울릉 김병욱 국회의원이 축전을 보내 왔고, 영광문화예술진흥회 자문위원 및 고문인 경북도의회 전반기 장경식 의장,  손병웅 포항시 산림조합장, 공원식 포항발전협의회장, 이석수 전 부지사, 문명호 전 포항시의장, 박성대 포항시문화원장, 문병초 새샘음반 대표, 이성환 포항뿌리회 원로회장 등 많은 자문위원과 운영위원들이 참석하여 응원을 보냈다.

 

본 행사를 위한 현장 봉사에 여명로타리클럽, 도원로타리클럽, 희망산소봉사단, 포항선린대 간호학과 봉사단, 시민단체, 개인 등 시민들의 자발적 봉사와 참여로 이루어진 포항시민 축제였다.

 

포항이 낳은 천재작곡가 김영광의 업적을 기리고 문화콘텐츠 발굴에 시민이 스스로 참여하여 공연기획, 예산확보, 프로그램 구성 및 연출 진행 등 행사에 필요한 전반적인 부분을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와 후원 그리고 재능 봉사를 통해 만들어낸 순수민간주도의 문화프로젝트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사진: 대상 수상자 앵콜 장면

 

영광문화예술진흥회 김상욱 회장은 "제1회 김영광가요제가 성공으로 개최 될 수 있도록 후원과 응원을 보내 주신 포항시민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고 했다.
 
영광문화예술진흥회가 주최.주관하는 '제1회 김영광가요제' 결선경연은 주관방송사인 가요TV,  실버아이TV, K-POP한국가요채널, K.sportsTV에서 녹화방송되며 유튜브 영일만TV, 새샘음반TV로 라이브방송을 했다.
 

한편, 2022년부터는 일본 후쿠오카에서도 김영광가요제가 열릴 예정이다.

 

사진: 일본 후쿠오카시 전경

 

김영광 작곡가, 영광문화예술진흥회 김상욱 회장, 일본 후쿠오카시 담당자와 만남을 갖고 후쿠오카에 영광문화예술진흥회 일본지회를 설립하기로 하고 내년 2월초에 후쿠오카시와 계약하기로 합의했다.


'김영광가요제'를 부산과 일본에서 개최하자는 강한 제의가 있었으나 포항 개최를 강력히 주장한 김영광 작곡가의 의견에 따라 포항과 후쿠오카에서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일본에서 제작중인 영화 "교토아리랑"의 영화음악 총감독으로 김영광 작곡가를 결정하는 등 한국과 일본 두 나라의 민간문화교류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가 된다.


후원참여: 농협 301-0292-4281-11 (영광문화예술진흥회)
문의전화: 010-6838-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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