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상

> 오피니언 > 단상

(말말 .. ) '음식점 허가 총량제'는 공산주의 발상 ?

작성일 : 2021-11-04 12:26 수정일 : 2021-11-04 12:26 작성자 : 손상욱 기자 (wook3636@hanmail.net)

음식점도 허가받으라는 음식점 허가 총량제(이하 음총)는 1인 독재 국가에서나 있을법하다.음총은 음식점 하나 하는 것도 고관대작의 허락을 받아야 한다는

 

조선 양반 선비 사상 + 공산주의 사상의 콜라보 (공동 / 협업)일 뿐이다. 이게 무슨 얼어 죽을 사회적으로 진지하게 고민해야 될 이슈냐! 말 같은 소리를 해야지.

 

(다음 이미지에서 켑처)

 

예를 들어 이혼이 너무 많으니 연간 결혼식 수를 지정해라. 예식장을 숫자로 통제하고 연간 결혼 숫자를  제한하면 예식장 다 망할 건데

 

2021년에 무슨 이런 쌍팔년도 생각들을 대선 주자 입에서 나올 수가 있나. 진짜 황당해서 어이가 없다.

 

자유를 없애고 국가에 기대게 만들며 뒤에선 고위층 당원만 해쳐 먹는 게 바로 빨갱이다. 부동산 규제해서 지금 시장이 어떻게 개판 됐는지 보고도 저걸 지지할 수가 있나?

 

뭐라도 하려는 개인의 선택을 “아니야 이거 하면 절반은 망하니까 넌 하면 안돼!” 하면서 기대도 할 수 없게 만들고 국가에 기대게 만드는 건 늘 북쪽에서 하는 짓이고 역사적으로 공산당이 그렇게 해 왔다.

 

국가가 관리해야 할 영역과 그렇지 않은 영역이 있다. 대통령 후보로 나선 자들 정치권 국회 나리들 인기몰이 표를 의식한 질려보는 개짓는 소리들 하지 마라.

 

'음총'이란 말은 지난달 27일 오전 서울 관악구 신원 시장에서 전국소상공인 자영업자들 간담회 때 이재명 후보가 "하도 식당은 열었다 망하고 해서 개미지옥 같다. 음식점 허가 총량제를 운영해 볼까 하는 생각도있다" 고 한 말이다. 

 

이에 대해 야당 인사들은 "국가가 국민의 삶까지 설계 ... 이하생략  이준석 대표는 '아무 말 잔치" 라고 응수했다.여야 정치인들이여 말은 언제나 바르게 하란 뜻으로 ' 입은 비뚤어져도 말은 바르게 하라' 했다.

 

 

단상 최신 기사

  • 최신 기사가 없습니다.